오늘은 대학교 졸업식. 특별한 날...

이제 대학생에서 실업자가 됩니다.. 몇시간뒤면 나가서 예행연습하고 졸업식 고고싱...

좀 슬픈게 부모님이 못오신다는거군요... 뭐... 10년동안 못봤는데.. 하루더 안본다고해서 그렇게 슬프다할건없지만...
확실히 부모님이 중학교 고등학교 졸업식에 못오시더니.. 대학 졸업식에도 못오신다는게... 좀 아쉽더라구요...

뭐... 헛소리는 그만두고 준비하러 가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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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2009/07/31 00:44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마르자나mk3 2009/08/03 00:54 # 답글

    부모님이 잘 못해주셨다고하더라도 남들은 잘들어가는 일류대학에 못들어가고 남들이 말하는 듣보잡대학에 들어가서 주위사람들에게 비교나 받고살아가는걸뭐.. 하하하...

    ㅋㅋ 그나저나 누님 오랜만입니다.. 잘지내고있음? 지금 누님 블로그에 덧글을 못다는구먼
    그런데 나정도의 사람에게 자격지심이라... ㅎㅎㅎ 나 그렇게 잘난놈 아닌데말이지. 학점안나와서 땀빼고 직장못구할까봐 위에 구멍뚫리겠고, 학비를 정부에서 빌려서 전부다커버하는데 그거 갚자니 위는 초토화되고. 그저 다른 유학생들처럼 미칠듯이 달리는중이지뭐..

    근성이라.. 그저 잘 빠지지않는 기름떼처럼 살아가는것일뿐..<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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