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아주실꺼죠?
자아 시이작!
1. 당신에게 사랑이란 무엇인가요?
나에겐 사랑이란
마약같에...
한번하면 절대로 못빠져나오고... 그만두면 계속 그것을 갈구하지...
도박같에...
모든것을 걸수있고... 잃을수있지
꽃같에...
보잘것없는 새싹에서 아름다운꽃이되지... 하지만 영원한것은 없듯이 그꽃은 결국시들어...
2. 당신이 하고싶은 사랑은?
나는... 으음... 민트님과 유이님이 하시는 염장질과 닭고기들이 넘쳐흐르는 사랑을 하고싶다... (도저히 쓸것이 생각이 안나요! 아악! 민트님 때리지 마시와요!!!)
3. 누구한테 바톤을 건낼생각?
메닉님, 로오나님, 라그나님, 카리안님, 악필님, 엘샤드님, 크루루님, 클로에님, 안티에고이스트님, 수민님, 슈나님(추가)....
특히 민트님(뭐 2번 문제를 답할수있게 영감을 주신분이니...텨텨텨!)과 아이나스님 (웬지 답안이 독특할것이라고 생각... 아주 에로틱한 답이 예상된다는...)



덧글
manic 2005/08/05 10:31 # 답글
... 님아. 이러시면 골룸. OTL [ 그러면서도 데려가서 하는; ]
はなちん 2005/08/05 21:40 # 답글
음.. 해야겠군. 염장의 최고봉을 보여드리리다~ 잇힝~
카리안 2005/08/05 21:47 # 답글
ㅇㅂㅇ!!! 나도나도나도 좀 정신차리면[...]할께> ㅅ<///♡[말놓자고 하자마자 아주..<-
마르자나mk3 2005/08/06 00:13 # 답글
메닉님// ㅋㅋㅋ 감사합니다~민트님// 으음... 염장질의 제왕이 돌아오셨군요...
카리안// ㅋㅋㅋ 그럼 빨리정신차리고해 리안아~ ///ㅅ///♡
슈나 2005/08/06 11:38 # 답글
저..저 바톤은....후회하실건데...( 쿨럭... )
마르자나mk3 2005/08/06 11:39 # 답글
??? 무슨... 후회를 한다는거죠??? 아앗... 그러고 보니까 슈나님을 안넣었군요... 으음... 지금 수정합니다!
sumin 2005/08/07 00:58 # 답글
돌아왔습니다. 하핫
마르자나mk3 2005/08/07 03:02 # 답글
수민님// 야호~ 드디어 돌아오셨군요! 시차적응이 힘드신가봐요~
엘샤드 2005/08/08 14:29 # 답글
어이쿠 바톤[..] 못 본 사이에...[덜덜]
마르자나mk3 2005/08/09 09:01 # 답글
엘샤드// 어허... 애정이 식었군요 엘샤드님!